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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코로나19 확산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요.

지난 주말에 광명지역에선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시흥지역의 경우는 확진자가 널뛰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광명지역에선 3일을 제외하고 모두
1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달 초부터 12일까지 9명에서 19명을 넘나들었지만
20명을 넘기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13일 무려 3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최근 들어 많은 확진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한 중학교에서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가족 간 감염과
병원 등에서의 산발적인 전염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흥지역에선 확진자 수가 널뛰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접종 완료율 80%를 넘어섰지만 돌파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1일 25명이었던 확진자는 다음날 44명으로
대폭 늘었다가 6일에는 21명까지 줄었습니다.

하지만 9일부터 11일까지 연속 40명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주말을 지난 후 검사자 수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데
이렇다 보니 화요일부터 목요일 확진자가 두드러지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흥지역 확진자는 특히 가족 간 전염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 당국은“환절기 감기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가운데 코로나19가 의심될 경우 검체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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