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현장 실습 중에 숨진
특성화 고등학교 고 홍정운 군을 추모하는
안산지역 촛불집회가
지난 2일, 상록수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안산지역 청년단체들로 구성된
'안산청년네트워크'와
전국특성화고 노동조합 경기지부가 함께한
이번 추모촛불에는
안산의 청소년과 청년, 시민 등이 참가해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현장 실습에 나선 학생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사고에 대한 대처를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채
일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성화고 재학생들은
"현장실습생들의 노동자성을 보장해주고
제대로 된 교육자 1명 이상을 배치해서
정확하게 짜인 교육과 안전을 보장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