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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안산주민대회 조직위원회가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호 주민복지안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안산주민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4일까지
시민 1만424명으로부터 투표를 진행한 결과
안산시가 쓰고 남은 예산을
재난지원금으로 돌려받는
이른바 '세금페이백'을
50.9%의 시민이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은 예산을 노인복지정책에 써야 한다는 의견은 17.9%,
아동복지에 투입해야 한다는 의견은 12.8%,
부족한 주차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은 12.6%로 집계됐습니다.

조직위는 오는 7일 오후 2시,
제1회 안산주민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주민투표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 참가해
실행방안을 제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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