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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시흥과 광명지역 코로나19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시흥지역 확진자는 오르내림세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달 중순 50명대까지 발생하다 현재는 2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시흥지역의 접종 완료율은 70%를 돌파했습니다.

광명지역의 확진자 수도 널뛰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달 중순 시흥시 확진자 수는 52명까지 올랐습니다.

지속되는 확산 세는 주말의 영향으로 지난 17일 18명까지
떨어졌지만 지난 20일, 45명이 발생하는 등
다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직장과 가족 등 일상생활 속에서 산발적으로 전염이 확산한겁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 20명대를 유지하면서 한풀 꺾인 상황이지만
검체 검사가 매일 2천 건에 달해 언제 또 늘어날지는
미지수입니다.

또 확진자 4명 가운데 1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
깜깜이 환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흥시는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면서 지난 26일
1차 접종률 82%, 접종 완료율은 70%를 돌파했습니다.

‘위드 코로나’ 체제로 전환할 수 있는 요건을 충족한 겁니다.

반면 인근 광명시의 경우 확진자 수가 널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10명대를 유지하다 주말의 영향으로
지난 24일 2명까지 떨어졌던 확진자 수는 26일 25명으로 급증한 상황입니다.

백신 접종률도 저조해 26일 기준 1차 접종률 68.2%,
접종 완료율은 60%로 파악됐습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영상/편집 - 지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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