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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 대표 축제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연극과 서커스, 마술, 인형극 등
볼거리가 다양한데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아쉽게도 거리에서 만날 수 없지만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제문 기자입니다.


제17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엿새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예년 같으면 안산문화광장을 비롯한 시내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거리극이 펼쳐졌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펼쳐집니다.

[김미화 /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오셨으면 제가 1자 눈썹 보여드리려고 했었는데
아쉽지만 화면으로 보시고요. 자 그럼 외칩니다.
제17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음매 기살어~~~"

개막작은 업사이클링 패션쇼를 통해
인간의 무분별한 소비로 인해 변화된
미래 인류의 기상천외한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위해서는
인류의 변화가 필요함을 시사한 작품, '업사이클링 댄스'입니다.


[최명현 / '업사이클링 댄스' 연출 및 연무]
"매일 아침이면 사라져 있는 쓰레기봉투나 이 폐기물들이
과연 어디로 갈까 계속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공연은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3개 극장에서 진행합니다.


21개 참가팀이 연극과 무용, 서커스와 인형극, 마술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관람을 위해 극장에 입장할 수는 없지만
대신 안산국제거리극축제와 안산문화재단,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공연과 관람 정보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 tv뉴스 이제문입니다.

영상편집: 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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