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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상록구의 노래연습장과 뮤비방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조치는 오는 26일까지로
노래연습장 14곳과 뮤비방 3곳이 대상입니다.

행정명령을 어길 어길 경우에는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집합 금지를 이행하지 않았다가 코로나19에 감염돼
감염을 확신시킬 경우에는
검사와 조사, 치료 비용 등이 구상 청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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