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시흥시의 확진자 수가
2천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최근에는 주춤한 상황입니다.

광명시의 경우는 확진자 수가 널뛰기를 하고 있는데요.

추석을 앞두고 방역과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시흥지역에선 지난달 10일
5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역대 두 번째로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이후 20~30명대를 넘나들다
최근에는 확진자 수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 2천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시흥시는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시흥시는 오는 9일까지
실내 체육관과 교습소, 목욕업 종사자 모두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와 함께 백신 접종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차 접종은 68%로 시민 10명 가운데 약 7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2차 접종도 33.5%를 기록했습니다.

광명시 확진자 수는 줄었다 늘었다는 반복하며 널뛰고 있습니다.

최근 하루 확진자 수가 6명까지 내려갔다
지난 2일에는 22명으로 3배 이상 늘었습니다.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수는
10명당 3명으로 파악되면서
깜깜이 감염도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광명시는 오는 11월까지
백신 접종률을 70%까지 끌어올릴
계획인 가운데 1차 접종은 59%,
2차는 29%로 조사 됐습니다.

각 지자체는 추석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검체 검사를 받고
다수의 모임은 갖지 않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김택영 기자


#시흥시 #광명시 #코로나19 #확진자 #백신 #접종 #속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