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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장상-신길2지구에 이어서
안산시 건건동과 사사동 일대에
1만3천 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택이 공급됩니다.

3개의 고속도로와 전철 4호선이 지나는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데
반월역은 역세권 개발과 함께
복합환승센터가 설치될 전망입니다.

이제문 기자입니다.

안산시 동쪽에 위치한 건건동과 사사동 지역은
농지와 공장, 오래된 마을이 산재되어 있어
비교적 낙후됐다는 평가를 받아 왔던 곳입니다.

이번에 공공택지 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이곳에는 1만3천 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입니다.

의왕-군포-안산을 잇는 신규 택지지구
전체 면적의 35%를 차지하며
전체 공급 가구의 31.7%가 이곳에 지어집니다.


[윤화섭 / 안산시장]
"장상지구 1만4천 가구와 신길 2지구 5천600 가구,
건건동과 사사동 1만3천 가구, 총 3만2천600 가구가
건설되면 우리 안산시의 인구는 현재 75만에서
85만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택지 개발과 함께 4호선 반월역 일대는
역세권으로 개발합니다.

반월역과 의왕역을 동서로 잇는 교통 축을 구축하고
간선급행버스 BRT를 신설하는 한편
복합환승센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서울 강남권까지 20분 대에 접근이 가능하도록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겁니다.

군포와 안산, 수원을 연결하는 도로를 신설하고 확장해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서울과 수도권, 서남권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고속도로의 접근성도 높일 계획입니다.

분양은 2026년부터 시작하고
입주는 2030년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문 기자 / ljm0509@sk.com]
"의왕-군포-안산시를 아우르는 신도시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GTX-C 노선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안산시의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B tv뉴스 이제문입니다."

영상취재: 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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