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광명시는 올 들어 보편적 교육복지 등
시민 복지 사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원금 지급이 상당히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광명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 복지 사업들을

김성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를 평생학습의 해로 정하고
시민 대상 보편적 교육복지 사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박 시장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시민 평생학습 장학금입니다.

시민들이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건데
최근 25세 이상 시민 모두에게
20만 원을 지급하는 안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광명시는 이밖에 다양한 시민 지원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학교를 가지 못한 학생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했고,
앞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자 장학금은 학생 한 명당
적게는 3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될 전망입니다.

[한주원 / 광명시의회 의원}
"청소년들이 이 시기에 꼭 달성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대학 원서를 쓰고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는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광명시는 또 전국 최초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학생
들에게 입학 축하금을 지급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만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대상을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대폭 확대하겠다는 겁니다.

현재 중학교 입학자는 20만 원,
고등학생은 30만 원을 주는 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박승원 / 광명시장]
"많은 학부모들께서 중·고등학교 입학 축하금을 요청하셨고요.
우리 공교육의 활성화와 교육복지 실현 차원에서
이번에 광명시가 적극적으로 고민하게 됐습니다."

이밖에도 광명시는 올해 말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약 4만2천명을 대상으로
버스와 지하철 무상교통 사업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김택영 기자>


#광명시 #교육복지 #보편적 #복지
#강조 #지원금 #사업#잰걸음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