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올 여름은 코로나19와 함께 무더위로 이중고를 겪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광명동굴은 더위를 피하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벌써 지난해 전체 관광객 수를 훨씬 뛰어넘었다는 소식입니다.

보도에 김성원 기자입니다.

광명동굴 안입니다.

사철 내내 평균 기온 약 12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8도를 넘나들었던 올 여름 광명동굴은 더위를 피하기 위한
장소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광명동굴을 다녀간 관광객은 총 33만여 명으로
하루 평균 3천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전체 관광객 수 19만 명을 훌쩍 뛰어넘은 겁니다.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과 비교해선 약 70%의 관관객 수를
회복했습니다.

광명동굴은 또 코로나 백신 이벤트로 입장료 할인을 진행하고
도 현재까지 39억 원의 수익을 냈습니다.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235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매년 성수기에는
약 70명을 한시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올해부터 광명동굴 입장료 수입의 1%를
남북평화기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026년 동굴 주변 56만여 제곱미터 규모에
관광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문화복합단지도 조성합니다.

B tv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김택영 기자



#광명시 #광명동굴 #인기 #무더위 #속 #33만명 #다녀가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