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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여름 휴가를 다녀온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명시는 "지난 달 400여 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하는 등
휴가철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학 기간 학원이나 직장 내에서 확진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타 지역을 다녀온 시민들은 반드시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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