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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이
민선 7기 남은 1년 동안
안산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초지역세권 개발을 위한 초석을 놓고
안산형 주택 모델 도입과 안심하고 보육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이제문 기자입니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역 일대입니다.

대규모 재개발 아파트 단지와 단원구청,
와스타디움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초지역 사거리 북동쪽
미개발지로 남아 있는 축구장 15개 규모의
초지역세권은 시유지로
도심권의 금싸라기 땅으로 꼽힙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초지역세권의 본격적인 개발이 가능하도록
앞으로 1년 안에 세부적인 청사진을 그려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화섭 / 안산시장]
"초지역세권은 3년 후인 2024년이면
5개의 철도가 만나는 교통 요충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 철도 교통망을 중심으로 한 '5G 메타시티'는
서울 근접성은 물론 전국 각지와 입체적으로
연결되어 품격 있는 문화콘텐츠와 상업,
교육 시설이 집약될 것입니다."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안산형 주택 모델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공공성은 높이고 주거공간은 명품화하기 위해
공공주택 사업의 재투자와 품질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는 목표입니다.

첫 대상지는 3기 신도시인
장상지구와 신길2지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화섭 / 안산시장]
"앞으로 안산시에서 시행하는 모든 공공주택사업은 분양원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공분양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투자로 되돌리게 함으로써 지역사회와 거주자가 혁신적인
주거복지를 누리게 할 것입니다."

윤 시장은 앞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보육시스템 강화에도 나섭니다.

이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사 채용을
원장에게만 맡기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윤화섭 / 안산시장]
"학부모, 숙련된 보육교사, 어린이 전문가 등 100명으로

보육교사 채용위원회를 구성해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사 선발시험의
면접관으로 참여토록 하고 심사 기준도 명확히 하는등
체계적으로 보육교사를 채용하겠습니다."

뜨거운 감자였던
GTX-C 노선 안산선 연장과 관련해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지역의 균형 발전과 철도의
공공성 증진에 기여하게 될 GTX-C 노선의
안산 운행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 tv 뉴스 이제문입니다.

영상취재: 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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