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최근 낮 기온이 20도에 육박하면서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때맞춰 벚꽃도 활짝 폈는데 안산의 벚꽂 명소를

이제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안산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처인 화랑유원지입니다.
유원지 호수 길을 걸으며 봄 마중을 하는 시민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호수 남쪽 코스가 절경입니다.

약 2킬로미터 구간의 호수 길을 걸으며 감상하는 벚꽃은
봄철 놓칠 수 없는 안산의 자랑입니다.

[인터뷰] 김혜진 / 안산시 선부동

"우선 산책을 하니까 건강에 좋고 자연을 벗하니까
정신적으로 심적으로 힐링이 되지요."

안산천과 화정천 둑길도 연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가벼워진 옷차림의 시민들은 봄의 절경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시화호로 이어지는 안산천과 화정천에서
자전거를 타며 즐기는 벚꽃 나들이는
안산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인터뷰] 신은영 / 안산시 사이동

"정말 안전하고 보행자가 보호되면서 자전거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화정천이 있습니다.
같이 와서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벚꽃 축제는 모두 취소됐지만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와 서울예술대학교,
호수공원과 성호공원, 노적봉 폭포공원 등
안산의 주요 공원과 하천, 유원지 등
시내 전역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B tv뉴스 이제문입니다.

영상취재: 김동휘

#안산 #벚꽃 #화랑유원지 #호수공원 #화정천
#안산천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 #Btv뉴스 #이제문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