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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오는 28일까지 유흥업소와 목욕탕, 음식점 등
4천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집중 점검합니다.
광명시는 "거리두기가 2단계로 내려간 이후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사례가 적발되고 있어 집중 점검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역수칙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도 청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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