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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연대가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 책임자인 해경 지휘부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4.16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김석균 등 해경 지휘부에 대한 처벌은
참사 직후에 바로 진행되었어야 했지만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수사 외압에 의해
현장에 출동했던 123정장만
기소하고 처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광주고등법원과 대법원이
세월호 참사 해경 지휘부에 대한
공동책임을 지적했었지만
이번 재판에서는 인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은 1심 재판부의 무죄 판결에 대해
즉시 항소하기로 했으며
4.16연대는 해경 지휘부를 온전히 처벌해
진실과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월호참사 #416연대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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