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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된 뒤 이후 지금까지
안산지역 주민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코로나 19에 감염된 뒤 이천의료원에서 치료중이던
안산시 상록구 주민 60대 여성 A씨가 지난 2일 숨졌습니다.

군포시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던 A씨는
그동안 폐암으로 투명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9월 8일에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살던 80대 여성 B씨가
지난 8월,코로나 19에 감염된 뒤 치료를 받아오다
'코로나19 폐렴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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