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시흥시가 악취저감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대기정책과를 신설, 운영하면서 부터
악취발생과 악취민원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시흥시에 따르면 미세먼지와 악취저감을 위해
대기정책과를 신설하기전인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의 기간과
신설후인 2019년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관내 미세먼지 농도를 비교한 결과
최대 28%가 감소했습니다.

또 시민들의 악취민원도 53% 감소하면서
시흥시는 금년도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