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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2년전 아동성범죄로 수감된 이후 출소를 80여일 앞둔
조두순이 출소후 안산에 거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검찰과 경찰이 공동 대응키로 했습니다.

안산지역 국회의원, 법무부, 경찰 관계자등은
지난 18일 안산에서 비공개 회의를 갖고
조두순 감시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법무부는 조두순 출소 이후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조치를 확실히 하되
1대 1로 보호관찰하며 24시간 위치추적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찰은 경찰관 5명으로 전담관리 TF팀을 가동하고
야간 출입의 경우 사전 허가제를 운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는
순찰 등의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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