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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산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업종 종사자에게 최대 2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키로 했습니다.

안산시는 오늘(22일)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등을 위해
‘제2차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정부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추석 전에
6천863업체 또는 종사자에게 현금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산시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은
택시운수· 유흥업소· 문화체육시설· 전세버스· 보육시설
직업재활시설·예술인·지역아동센터·그룹홈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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