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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6월 첫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시흥지역에
2일에도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는
능곡동에 사는 69세 남성으로 인천시 확진환자의 가족입니다.

또,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28세 여성으로
시흥시 매화동 딩동댕 어린이집 교사로 확인됐습니다.

이 어린이집은 즉시 방역 후, 일시 폐쇄했으며
시흥시는 어린이집 등원 영아 전원과 접촉자에 대해
검사키로 했습니다.

시흥시 자가격리자는 이날 현재 63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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