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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서구 검단과 경기도 김포 주민들은 19일, 공동 성명을 내고
GTX-D 노선의 검단·김포 경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GTX-D 노선은 기존 검단 주민들과
신도시 예비 입주자들에게 꼭 필요한 광역 교통망"이라며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부 지역 정치인들이
GTX-D 노선의 청라 경유를 언급해 검단 주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정부가 GTX-D 노선을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인천시는 오는 22일, '2030 미래이음정책’ 발표를 통해
현재 구상 중인 GTX-D 노선 사업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2019년 11월 1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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