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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4일 오후 남동구 일대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신호등과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 날 오후 2시 45분 남동구 구월동, 만수동, 관교동 일대 정전이 발생해 한국전력이 7분여 만에 임시복구를 마쳤습니다.

정진 피해 신고는 53건으로 엘리베이터 고장이 가장 많았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전선로 문제로 알려진 가운데 한전은 현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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