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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정유현 앵커)
인천지역 도시재생 사업 지역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서구 석남동 거북시장 주변 등 5곳인데요.
앞으로 최대 5년간 3,6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박일국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구 석남동 거북시장 주변이 도시재생 뉴딜 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시장에 주차 타워를 건설하고 앞으로 개통될 석남역 주변으로 역세권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인고속도로 방음벽 등을 철거해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주민센터는 신혼부부용 임대주택이 들어서는 복합 건물로 재건출 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 1,730억 원으로 올해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가장 규모가 큽니다.

지난해 공모에서 탈락했던 중구 신흥동, 송도중학교 주변도
이번에 선정됐습니다.
재개발이 무산됐던 낡을 주택가로 일부 구간을 정해서 공공임대 주택 등 400호 정도의 아파트가 들어서고 주차장 등 공공시설이 보강될 예정입니다.

- CG 시작
이번에 인천지역에서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곳은
모두 5곳으로 서구 석남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난해 공모에서 탈락했던 곳들입니다.

사업비로는 서구 석남동이 가장 큰 사업지역이고
중구와 계양구의 원도심 재생에 각각 6백억 원에서 8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 CG 끝

모든 사업지역은 내년 말까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바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사업비가 투입된 이후에는 마을 기업이나 지역 협동조합을 통한
자체 경제활동이 가능하록 주민교육활동이 함께 진행될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 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18년 8월 3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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