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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검단스마트시티와 관련한 인천시 최종 입장이 스마트시티 측에 전달됐습니다.

인천시는 "기본협약안을 스마트시티코리아와 두바이 측에 송부하고,
동의 여부를 조석한 시일 내에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일부 이견이 있던 사항들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이익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최종안을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또 "투자자의 동의 여부에 따라 사업협약이 체결될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년 10월 3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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