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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고동혁 기자]

[기사내용]

동구 삼두 1차 아파트 주민을 구성된 비대위가
동구청을 찾아 이주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비대위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구간에서 발생한 땅 꺼짐 현상으로 인한
불안을 호소하며 동구청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이들은
"지하터널 발파 공사로 재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동구청이 나서 주민 이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년 10월 3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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