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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지난 3분기 인천 땅값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가변동률을 보면 인천의 3분기 땅값은 0.47% 상승했습니다.

서구는 백석동과 시천동, 검암동이 3.05%, 가정동이 2.99% 올라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또 중구는 중산동과 운남동 등 영종도를 중심으로 2.9% 상승해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중구 원도심은 사동과 신생동 등 수인선 주변 땅값이 0.85% 올랐습니다.

(2016년 10월 2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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