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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강화군이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룡시장 추억의 골목길 조성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룡시장 추억의 골목길 조성사업’은
60~70년대 골목을 간직한 교동면 대룡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입니다.

군은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올해말까지
각종 안내판 정비, 공폐가 가림막 설치, 포토존 조성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6년 10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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