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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남구 문학동에 있는
인천도호부청사에서 도호부대제가 봉행됐습니다.

이번 도호부대제에선 인천시민의 날 및 300만 인천시대를 축하하고,
인천시의 번영 그리고 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역대 인천도호부사 351인의 공덕을 기리는 전통제례행사로
국내에선 유일하게 원형 그대로 매년 정례적으로 재현 봉행하고 있습니다.

인천도호부 청사는 조선 태종 때
도호부를 승격되면서 인천이라는 지명을 처음 쓰게된
행정 관청입니다.

(2016년 10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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