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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코로나19 이후 주춤하던 인천항 연연여객 수가
올 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광 수요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천의 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데요.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연안여객 100만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여객터미널 대합실.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부대로 복귀하는 군인, 뭍에 나왔다 집으로 가는 섬 주민,
나들이 가는 관광객 등 목적도 다양합니다.

지난 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이
11만 8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이후
월별로는 가장 많은 수칩니다.

특히 인천항 여객터미널을 통해 섬을 찾는 관광객이 늘었습니다.

5월까지 누적 여객 수는 31만 3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9.5% 증가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국내 관광이 활성화되면서
이같은 상승세는 다가오는 휴가철에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인천항 연안여객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달 위촉한 인천 연안 섬 관광 서포터즈 10명은
두 달간 연안 섬을 방문해
인천 섬의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또 관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섬 여행 지원,
섬 관광 명소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사업도 준비 중입니다.

인천에는 168개의 섬이 있는데 이작도·자월도·승봉도·덕적도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으로 1~2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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