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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조서연 앵커)
인천 전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면서,
인천시는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는데요.
시와 군구 인력 800여 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굵은 빗줄기가 연신 쏟아집니다.

바람은 다소 줄었지만,
인천에도 집중 호우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옹진군 영흥도 일대에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인천 전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인천시도 2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재난상황실을 꾸리고,
시와 군구 인력 840명이 비상근무를 실시 중입니다.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안전관리 조치를 취하는 한편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
피해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재해 우려 지역과 재해 복구 사업장 등에 대한
안전관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강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야외 건설현장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또 낙하물이나 간판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B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편집: 유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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