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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조서연 앵커)
물폭탄의 위력은 인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천에서는 신호등이 먹통이 되는 등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피해 소식 배상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주안역 사거리.
비가 오는 가운데 교통경찰이 수신호로 차량 운행을 통제합니다.

우산을 쓴 사람들은 경찰의 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밤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교통 신호등은 물론 횡단보도 신호등까지 먹통이 된 겁니다.

부평구의 주택가.

폴리스라인이 쳐진 건물 사이로 건축 자재들이 길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다세대주택 벽면의 건축 외장재가 강풍에 통째로 뜯겨 떨어진 겁니다.

건물 외벽은 콘크리가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사람이 있었으면 인명사고가 발생할 뻔 한 아찔한 순간입니다.

이 밖에 강화군 선원면에서는 나무가 쓰러졌고,

계양구의 빌라에선 지하가 물에 잠겨 출동한 소방관이 급히 배수 작업을 펼쳤습니다.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호우 특보까지 내려졌던 수도권.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이어지며 인천 곳곳에서도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시설물 관리와 안잔사고 예방에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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