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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얼마 전, 인천e음 캐시백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인천시가 당장 다음 달부터 캐시백 비율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산이 거의 바닥나,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입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e음' 캐시백 축소는 이미 예고됐습니다.

인천시 예산으로는
캐시백 10% 유지가 어렵다는 판단에섭니다.

올해 국비 지원 규모는 대폭 줄어든 반면,
인천e음 사용액은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올해 예산 2천427억 원 가운데
6월 현재 남은 예산은 280억 원에 불과합니다.

상반기 중 예산 소진이 예상된다고 밝힌 인천시.

결국 당장 7월부터 캐시백 비율이 조정됩니다.

현재 월 50만 원 이하까지
캐시백 10%를 지급하고 있는데,

7월부터는 월 30만 원 이하까지
캐시백 5%로 축소됩니다 .


인천시는 종합적으로 제도 개선 방안이 마련되기 전까지
임시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허정규 l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
"인천e음 캐시백이 작년보다 국비 조정이
한 50% 정도 이상 삭감됐고요.
또 (지난해) 12월에 일상회복지원금이 나갔거든요.
10만 원씩이요.
그게 가입이 한 60만 명 정도 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 소진이 빨리 됐고요"

인천시는 9월 이후 중앙정부 지원 내용과
인천시 추경 편성 등 재정 여건을 고려해
추후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입니다.

Btv 뉴스 이정윤입니다.

[ 촬영/편집: 장종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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