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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인천의 대표적인 나눔장터가
3년 만에 열렸습니다.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는 물론 어려운 이웃도 돕는
나눔의 현장을 배상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흥겨운 풍물놀이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장마가 쉬어간 지난 주말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옷이며 신발, 가방은 물론 아이들 장난감까지 다양한 물품들이 진열돼 새 주인을 기다립니다.

부스마다 알뜰 쇼핑을 하려는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열린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입니다.

[ 이영선, 손윤서, 손윤호/연수구 동춘동 ]
팔 것도 많이 있었고,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해서 좋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신중하게 장난감을 고르는 꼬마 손님부터 신발을 신어보고 옷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어른들까지

행사장 한켠에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우유팩으로 카드지갑을 만들고, 태양광 자동차 경주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 최은지 ㅣ 남동구 논현동 ]
나오니까 사람들이 정말 많고 애기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도 사고 옷도 사고 좋은 것 같아요.

지난 16년간 57만여 명이 다녀간 인천의 대표적인 나눔장터.

[ 노인자 ㅣ 인천YWCA 회장 ]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는 가족 나들이의 명소가 되었고, 경제교육과 환경교육의 장이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나눔장터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됩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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