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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인천에선 하루 만에 10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이 때문에 차량이 침수되는 등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27일부터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돼
갹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보도에 김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차량 한 대가 웅덩이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출동한 119 대원들이 서둘러 구조 장비를 챙깁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3일 밤.

연수구 송도의 한 주차장에서 자동차가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안에 갇혀있던 여성은 119 구조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서구 경서동에선 폭우로 도로가의 가로수가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집중 호우로
인천지역 119 구조대엔 스무 건의 비 피해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24일 오전까지 인천에 내린 비의 양은 평균 100.7mm.

특히 서구 금곡동, 강화군 교동에선
130mm가 넘는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주말 사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27일부터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중부지방에 내리는 이번 비는
30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이동희 ㅣ 수도권기상청 예보관 ]
"다음 주에도 정체전선의 영향을 좀 받으면서 27일 오후부터 30일 오전 사이에 강수가 예상이 됩니다. 강수 지역과 강수량 정도는 정체전선의 위치 그리고 고기압의 확장 여부에 따라서 변동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수 있으니까…"

기상청은 이달 말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 가능성이 있는 만큼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신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Btv뉴스 김지영입니다.

[촬영 편집 : 장종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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