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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는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도서 지역에
3억3천만 원의 가뭄 대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인천지역 누적 강우량은
191.5㎜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5.4㎜에 불과해
논이나 밭작물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인천시는 강화군과 옹진군, 남동구에
가뭄 대책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가뭄 대책비는 관정 개발이나 농·배수로 준설 등
시설 개선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2022년 6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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