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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경실련이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인천 지역의 5대
현안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대체매립지 확보 방안과 인천e음 사업 재정립등이 포함됐는데요.
당선인에게 현안 과제들을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경실련이 발표한 5대 현안 정책 중 첫 번째는
수도권매립지 사용 중단과 대체매립지 확보 방안입니다.

앞서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은
대체매립지를 확보하기 위해
4자 협의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선7기 박남춘 인천시장이 추진한
인천시 자체매립지 조성 사업은 사실상 중단되는 겁니다.

이에 인천경실련은 4자 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하고,
수도권매립지 부지를 활용하기 위한
주민 의견 수렴 기구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전영진 l 인천경실련 정책위원장]
"환경부 주도의 대체매립지 확보 용역 추진 및
선제적 조치 이행을 위해 수도권매립지 정책
4자 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해야 합니다”


경실련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민영화를 막기 위해
인천시가 경영과 개발에 직접 참여할 것도 제안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권 참여 보장을 요구하고,
항만법과 항만공사법 개정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인천e음 사업과 관련해서도
운영 방안 재정립을 요구했습니다.

인천시는 그동안 캐시백 10%를 지급해왔지만,
유정복 당선인 인수위는
예산 부족으로 축소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전영진 l 인천경실련 정책위원장]
"e음사업은 투명성, 공공성을 재고하여
운영 방안을 재정립해야 합니다.
정부의 캐시백 지원 축소 방침을 반영한
지역화폐 사업 재정립을 추진해야 합니다”


특히 경실련은 인천e음 대행사업
회계정산 검토 용역 결과 보고서를 공개하고,
재검증을 통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우선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사회적 합의를 통해
운영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김송원 l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인천e음카드 관련해서 후보 간에 엄청난 공방이 오갔습니다.
유권자나 시민들 입장에서는 도대체 뭐가 옳은지 되게 혼란스럽거든요”


경실련은 보은, 낙하산 인사로 변질된
전문임기제 공무원 등 인사 제도를 개선하고,
정체성이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인천시사편찬원을 설립할 것도 제안했습니다.

B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편집: 김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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