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선
남동구의회 역사상 최연소 당선인이 나왔습니다.
만 29세로, 남동구 나 선거구 주민들의 선택을 받은
정승환 당선인인데요, 김지영 기자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이번 지방선거에서 남동구의원 나선거구에서 출마했던 정승환 후보.

9천618표를 얻어 선거구 내 2등으로 당선했습니다.

올해 만 29세로,
남동구의회 역사상 최연소 의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 정승환 ㅣ 남동구의원 당선인 ]
"남동구 의회에서는 최연소다 보니 굉장히 기분이 좋고
한편으로는 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먼저 듭니다."

당선 비결로는 새로운 정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임기가 시작되면 지역 내 2030 세대와
1인 가구 등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살펴보고 싶다면서
특히 체육 관련 정책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 정승환 ㅣ 남동구의원 당선인 ]
"제가 체육 관련해서 좀 관심이 많습니다. 실제로 저희 지역에 체육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 많이 부족한데 주민분들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먼저 살펴보고 싶고 그리고 청년 구의원으로서 이제 청년 정책 그리고 1인 가구 저희 지역에서 소외받으신 분들 좀 더 살펴보고…"

정 당선인은 19대 대통령선거 사무원 경험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정당 활동을 하기 이전엔 자치구 민원 창구와
주민참여예산 공모 제도를 통해 행정을 간접 경험했고,
정치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반짝 '청년 정치인'으로만은 평가 받고 싶지 않다는 정 당선인은
4년 뒤엔 인천에서 청년 정치가 더욱 활성화 되길 바란다는
소망도 밝혔습니다.

[ 정승환 ㅣ 남동구의원 당선인 ]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비교적 더불어민주당에 비해서 청년 정당인이 제가 보기에는 좀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게 사실인데요.
앞선 사례로 제가 좀 평가받는다면 이런 좋은 사례도 있었고 굉장히 열심히 했던 선출직 공직자도 있었다. 청년 구의원이 아닌 정말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했던 구의원 그리고 꼭 필요한 구의원 필요한 사람 이렇게 평가받고 싶습니다."


Btv뉴스 김지영입니다.

[ 촬영 편집 : 장종호 기자 ]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jylee7895@sk.com
전화: 1670-7294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말뉴스]
주말 7시 / 11시 / 19시 / 23시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