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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이 시청을 찾았습니다.
시티타워와 제 3연륙교 등 지역 내 현안이 지지부진하자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섭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4번의 유찰로 사업이 무산된 시티타워와 첫 삽도 뜨지 못한 제 3연륙교

대통령 선거 공약이지만 기약없는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에 시운전까지 마쳤지만 지지부진한 GRT 신교통까지.

-인터뷰 : 이은정/청라국제도시총연합회 회장-
"시티타워 유찰에 대해서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라고,
7호선 연장도 대통령 공약이자 인천시장의 공약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청라국제도시의 중요 개발 현안이 수년 째 지연되자 주민들이 인천시의 해결 촉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싱크
"관계기관은 책임을 명확히 하고 조속히 사업을 진행하라."

기자회견을 마친 청라 주민들은 요구안을 시에 전달하기 위해 시장실을 찾았습니다.

시장을 대신해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접수했습니다.

조 부시장은 인천시가 청라를 홀대한 적 없다며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 조동암/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
"아침에 이학재 의원과 국회에서 제 3연륙교, GRT, 7호선 청라연장 등에 관해 국토부 차관과 협의하고 왔습니다.
청라를 홀대하거나 그런 것 없습니다."

청라 주민들은 인천시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요구하며,
여의치 않을 경우 집단 행동도 강행할 방침입니다.

산적한 현안을 인천시가 어떻게 처리할 지 주목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16년 9월 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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