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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고동혁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 교육청이 납 성분이 검출된
학교 우레탄 트랙 교체에 나섭니다.

시 교육청은 납 성분이 많이 나온 학교 29개교를 선별해
올해 우선적으로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머지 26개 학교는
관련 예산을 확보해 내년 상반기까지 교체를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2016년 9월 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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