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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본부세관은 550억대 불법 환치기를 한 송금대행 업자와 무역상 등 11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국내에 계좌 8개를 개설해 2011년부터 5년간
1만 7천 차례에 걸쳐 550억 상당의 무등록 외국환 업무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법 송금된 자금은 인천항 보따리상을 이용해
중국에서 농산물을 밀수입한 대금 등으로 세관은 외환거래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2016년 9월 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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