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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지구 이북도민연합회는 수봉공원 망배단에서
이북도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망향대제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정복 시장은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사는 이북도민들의 슬픔을 안다며
추석을 맞아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논현동 거주 북한이탈주민 40여 명도 참석했습니다.

(2016년 9월 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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