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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교육감 후보를 만나보는 마지막 시간인데요.
이번에는 보수진영 단일 후보인 최계운 후보를 배상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인천시교육감 후보를 만나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에는 인천대 교수를 지낸 최계운 후부를 만나보겠씁니다. 가시죠.


1, 출마의 변
(만나서 반갑습니다. 후보님 먼저 출마의 변부터 말씀해주시죠.)

[ 최계운 l 인천시교육감 후보 ]
인천교육을 바라볼 때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왜 이렇게 국제도시라고 하면서 국제적인 것도 없고, 예전의 교육도시 명성도 온데간데없고..꼴찌 교육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교육으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교육 때문에 인천에 오고 싶어 하는 교육을 제가 만들어가려고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2. 경쟁력
(이어서 후보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내가 교육감이 돼야 하는 이유 어디에 있을까요?)

[ 최계운 l 인천시교육감 후보 ]
저는 교육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압니다. 교육감이 교육 철학이 있어야죠. 어떻게 인천의 교육을 이끌어가는지 그 내용을 확실하게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감을 얻고..저는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고, 실천 능력과 의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을) 혁신하는데 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3. 지난 4년 인천교육에 대한 평가 30.11
(인천교육 지난 4년에 대한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 최계운 l 인천시교육감 후보 ]
인천교육. 실체는 없고, 허망한 구호만 있는 게 인천교육이었다. 너무 부패돼 신뢰를 잃었다. 도대체 인천의 교육이 나아갈 방향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총체적으로 행정적인 면에서 교육이 추구하는 면에서 (난국이다.) 그래서 이번에 반드시 교육감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주요 공약 33.04
(이번에 교육감이 되신다면 인천교육을 위한 후보의 주요 공약은 무엇입니까?)

[ 최계운 l 인천시교육감 후보 ]
기초학력을 전담할 수 있는 교사를 통해서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도록 만들겠습니다. 인성교육과 체력발달을 위해서 학생체육올림픽을 만들어서 학생들이 젊음을 발산할 수 있는 역할도 만들겠습니다. 통합복지정책과를 만들어서 장애학생,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운 학생, 외국인 학생 등을 위한 정책도 만들고..


(네, 후보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자리를 옮겨 거리로 나가 시민들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가실까요.)



5. 신도시-원도심 간 교육격차 해소
(인천의 최대 교육 현안 가운데 하나가 신도시와 원도심 간 교육격차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입니까?)

[ 최계운 l 인천시교육감 후보 ]
(원도심에서) 복합교육센터를 만들어서 대형 학원보다 훨씬 좋은 공교육 센터를 만드는 겁니다. 거기에서 방과 후에 우수한 강사진, 우수한 시설,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신도시) 학교 신설 권한을 교육감이 위임받아 진행하고, 학교총량제 해소 방안도 갖고 있습니다. 아울러 증설 또는 원거리 배정도 제가 교육감이 되면 바로 정리해서



6. 인천만의 차별화된 교육 비전 제시 30.21
(타지역과 차별화된 인천만의 교육 비전이 있다면 제시해 주십시오.)

[ 최계운 l 인천시교육감 후보 ]
인천이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도시에서 필요한 역량을 가진 학생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아울러 인천은 미래산업이 많습니다. 그런 산업과 연계해서 살아있는 교육. 인천에 갔더니 그냥 교육이 아니라 앞으로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교육을 하고 있더라 이런 명성을 얻는 것들이 제가 앞으로 인천에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교육을 만들어 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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