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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신동근, 허종식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의 사과와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2015년 6월 합의 당시,
유정복 인천시장은 4자 합의에 서명한 것도 모자라,
승인 기간도 2044년까지 보장하겠다는
실국장단 이면 합의까지 했다"며
"2015년 6월28일은 인천의 환경주권을 바친
인천판 을사늑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 후보는 지난 7년간 300만 인천 시민을 속인 것"이라며
"머리 숙여 사과하고 후보직을 내려놓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효력 없는 문건으로 흠집내기에 혈안이 된
더불어민주당과 박남춘 후보는 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유 후보 선대위는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 내용은 대체 매립지를 조성하고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당시 환경부는 국장들의 합의에 대해
4자 합의 사항도 아니고 부속 서류도 아니라는 것을 알리고
파기할 것을 3개 시·도 국장에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2년 5월 2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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