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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추석 당일인 15일에 인천가족공원 입구부터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인천시는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를 위해
1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가족공원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성묘객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셔틀버스는 동암초등학교에서 출발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2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2016년 9월 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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