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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시티타워 건립이 지연되고 있는데요.
우여곡절 끝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두 달간 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사업시행자와 건설사 간 협의가 마무리되면서 이르면 5월 초 본계약이 체결될 전망입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청라호수공원 일대 3만 3천㎡ 부지에 높이 448m,
지하 2층 지상 30층 규모로 건설되는 시티타워.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로 국내 타워 가운데 가장 높고,
세계에서도 6번째로 높습니다

지난 2019년 첫 삽을 떴지만 사업비 문제로 표류하다
지난 2월 사업시행자는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건설을 선정했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협상이 길어지며 또다시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사비. 최근 자재비가 급등하면서 공사비 산정을 놓고 양측간 이견이 컸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두 달간의 협상 끝에 양측이 큰 틀에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세부사항 조율만 남은 상황.

이르면 5월 초. 늦어도 5월 중순이면 청라시티타워주식회사와 포스코건설 간 청라 시티타워 건설 본계약이 체결될 전망입니다.

본 계약이 체결되면 상세 설계가 진행됩니다.

한편 공사비 증액분을 놓고 추가 부담에 부정적이던 SPC도 입장이 바뀌었습니다.

SPC는 본 계약 체결 후 당초 계획보다 증액된 공사비에 대해선 LH와 협의해 분담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각종 어려움 속에 난항을 겪던 청라 시티타워가 사업 추진 15년 만에 본궤도에 오를 지 주목됩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장종호

(2022년 4월 2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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