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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남동구가 만수1동 만수역 일대를
여성친화 안심마을로 조성했습니다.

지난해 논현경찰서와 함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지역의 생활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특히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을 적용해
보행유도구간과 출입구 안심 거울,
그리고 우범 구간에 센서등과 틈새 가림막을 설치했습니다.

남동구는 올해 구월1동 성리중 인근에 안심마을을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2022년 1월 2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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