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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교육청은 2020년 독도교육강화조례를 제정해서 학생,
교직원의 독도영토주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데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해가 여전한 가운데 인천에서 독도 관련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갖춘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전략적 요충지로써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천에서 독도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교육부는 특별교부금을 지원하고, 교육청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동북아역사재단은 체험관 기획을 맡아 결실을 맺었습니다.

도성훈/인천시교육감)
"인천 학생들이 인천에 살면서 독도를 체험함으로써 우리나라 역사를 올바로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체험관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땅 독도의 실시간 모습을 볼 수 있는 화면을 지나면 다양한 볼 거리가 펼쳐집니다.

인천독도체험관은 독도의 자연환경과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천과 독도를 연계하는 전시와 포토존, AR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독도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강서인,김채민/인천뷰티예술고,인하여중)
"사진 찍는거랑 AR 인식되는 게 재미있었고, 시각적 이미지가 크고 중간에 체험거리가 있어 쉽게 접할 수 있어 나중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거 같습니다."

김민정/석정여고)
"인천과 독도의 자연환경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영상, 독도 근처에 사는 동물, AR체험, 독도를 실시간으로 보는 영상 덕분에 독도를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인천교육청은 10월 독도교육주간과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자율적인 독도교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학교 교육과정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온라인 교육자료와 활동지도 만들 방침입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 있는 독동체험관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월요일 쉽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2년 1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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