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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코로나19가 여전한 가운데 지난해 인천지역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올해도 노동환경 변화로 녹록치 않은데요.
인천상공회의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코로나19 여파 속 주52시간제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의 노동환경 변화.

여기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중앙·지방 정부 상공업 정책 변화도 예상됩니다.

1/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원자재 가격 상승, 코로나19 여파,부품조달 등 공급망 문제로 경기 침체를 우려하는 기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지난해 '인천경제주권 어젠다'를 만들어 20대 대통령 후보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요 정당에 전달했습니다.

인천경제주권 어젠다는 도시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기반 육성, 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3대 어젠다와 9개 정책제안, 36개의 실천과제로 구성됐습니다.

또한 인천상의는 해양수산부의 인천항 자유무역지역 대폭 확대에 대한 약속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송도를 글로벌 바이오산업 메카로 만들기 위해 바이오 원부자재 국산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바이오 수요·공급기업 발굴·컨설팅 지원도 해왔습니다.

올해는 인천의 전략산업인 공항·바이오·항만물류·에너지 산업 등 분야별 거버넌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공항 상생발전을 위한 범시민협의회, 인천지역 화물운송산업 선진화 추진협의회, 자동차발전협의회 등 산업별 협의체를 통해 지역 산업의 발전에 힘을 쏟는다는 구상입니다.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 운영, 특허·지식재산권 창출 지원,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구인·구직 매칭 지원 등의 사업도 병행합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를 대표하는 종합경제단체로서 인천시, 국세청, 경제청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유성훈

(2022년 1월 1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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