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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남춘 인천시장이 3일 열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 시장은 "방역 관리에 허점은 없는지 철저히 확인하고,
변이 확산 차단을 위해 확진자 동선 체크와 함께
접촉자들에 대한 신속한 격리, 검사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4주간 적용되는 방역 강화 조치가
혼란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종교시설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관리와
방역수칙 지도·관리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오미크론 첫 확진 사례인
40대 목사 부부의 10대 아들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습니다.

(2021년 12월 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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