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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중구 원도심은 해마다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요.
동 주민센터를 통합해 예산을 절감하고
행정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북성동과 송월동을 통합한 개항동이 출범했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중구의 대표적 원도심인 북성동과 송월동.

이웃한 2개 동을 합친 인구는 2007년 1만 8백여 명에서 올 들어 7천 40명 명으로 줄었습니다.

여느 지역의 한 개 동보다 인구가 적습니다.

앞서 행안부의 소규모 동 통합 추진 권고 이후 3차례 통합을 추진했지만 주민 반대 등으로 무산됐습니다.

하지만 올 들어 북성·송월동 통합 움직임이 본격화됐고,
마침내 개항동으로 새로 출범하게 됐습니다.

홍인성/중구청장)
"주민들의 편익과 복지증진이 주 목적이고, 행정적으로는 나눠져 있던 비효율적인 것을 합해서 동 규모도 키우고 역량에 걸맞게 만들어가기 위해 동 통합했습니다."

주민대표로 구성된 동 통합추진위원회가 4차례 회의를 거쳐 통합동 명칭과 통합청사 위치를 결정했습니다.

통합 청사는 기존 북성동 청사를 리모델링해 행정업무 공간인 사무실과 주민자치센터 일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이 곳은 임시 청사로 중구는 예산을 투입해 동화마을 주차장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한편 송월동 청사는 어르신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단장하고, 주민자치센터 별관으로 활용합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21년 12월 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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